우리 동네 달빛축제 라이브 방송
우리 동네 달빛축제 라이브 방송
  • 정지순 기자
  • 승인 2021.10.16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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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온기 닿은 곳 대구교육박물관 광장잔디밭
대구교육박물관 내 광장 잔디밭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화면. 정지순 기자
대구교육박물관 내 광장 잔디밭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화면. 정지순 기자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 녹화된 화면 인사말. 정지순 기자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 녹화된 화면 인사말. 정지순 기자
대구교육박물관 전경. 정지순 기자
대구교육박물관 전경. 정지순 기자

10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북구 대동로1길 40(산격동) 대구교육박물관(관장: 김정학) 내 광장잔디밭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 라이브 방송을 화면영상으로 보게 된다.

이슬비 내리는 가운데도 주민들 우산을 받쳐 들고 관람을 하는 모습들이다. 온라인 라이브 유튜브 방송이라 신청한 가정에서는 바로 시청이 된다고 했다.

라이브 방송 우리 동네 달빛축제 방송 첫 번째 화면으로 미리 녹화된 화면에서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의 인사말 모습으로 시작 방영되었다.

이슬비에 우산을 받쳐든 주민들 방송화면으로 집중하는 모습. 정지순 기자
이슬비에 우산을 받쳐든 주민들 라이브 방송화면으로 집중하는 모습. 정지순 기자

이곳 대구교육박물관은 폐교된 옛 대동초등학교(1981~2017)가 있었던 곳이다.

‘교육수도 대구’의 교육 사료의 체계적인 수집ㆍ보존과 세대 간 공감을 위한 교육역사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시민ㆍ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지역 문화 공간의 창출을 위해 설립, 2018년 6월 15일 리모델링 하여 개관하였다.

이날 방송은 교육박물관 내 문화관에서는 많은 촬영 스태프들과 출연자들 출연으로 촬영과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었지만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관계자만 출입이 허용되어 일반인 출입은 금지가 되어 있었다.

비가 내리지 않은 달빛 아래서 밝은 달도 보며 동네 축제가 되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주민들의 생각들이다.

스크린 화면으로 보는 공연의 전경. 정지순 기자
스크린 화면으로 보는 공연의 전경. 정지순 기자
온라인으로 가정에서 시청하고 있는 모습. 정지순 기자
온라인으로 가정에서 시청하고 있는 모습. 정지순 기자
교육박물관 광장에서 우산을 받쳐들고 관람하는 주민들. 정지순 기자
교육박물관 광장 잔디밭에서 우산을 받쳐들고 관람하는 주민들. 정지순 기자
우산을 받쳐들고 선체로 화면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주민들. 정지순 기자
우산을 받쳐들고 선체로 화면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주민들. 정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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