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봄, 활짝 피었다
남도의 봄, 활짝 피었다
  • 김외남 기자
  • 승인 2021.04.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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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십리 벚꽃길 따라 걸어본다

 어디가나 벚꽃이 제철이다. 우리나라 방방곡곡  꽃 잔치 한창

남도의 벚꽃 터널 남도 여행지에서. 김외남기자
섬진강 양쪽으로 뻗은 십리 벚꽃길 . 김외남 기자
대나무와 벚꽃으로 둘러 싼 고즈넉한 작은 암자. 김외남 기자
흐르는 맑은 물과 늘어진 벚꽃의 운치. 김외남기자
직박구리 한 마리가 꽃술을 따먹는다. 김외남 기자
튤립꽃 단지. 김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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