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명봉사단’과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나기!!
‘총명봉사단’과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나기!!
  • 강효금 기자
  • 승인 2021.07.13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역치매예방운동본부 건강 100세 시대 위한 나눔 활동
봉사활동 통해 시니어들의 행복사회 응원
광역치매예방운동본부 제공

 

광역치매예방운동본부(대표 서진교) 총명봉사단(단장 김정현)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9일 범어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관일)와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금제)는 관내 제2경로당(회장 류정길)에서 초복 맞이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전영태 구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회원 30여 명에게 삼계탕과 과일 60팩을 전달하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직접 음식과 과일을 대접할 수 없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개별 포장한 선물꾸러미를 전했다. 특히 아쉬움을 달래기라도 하듯, ‘광역치매예방운동본부 총명봉사단은 장고 연주와 신나는 노래로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에 쌓인 피로까지 말끔히 풀어드려 갈채를 받았다.

지난 봄, 수성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광역치매예방운동본부 회원들.  광역치매예방운동본부 제공
지난 봄, 수성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총명봉사단 단원들.
광역치매예방운동본부 제공

 

총명봉사단은 지난 46일에도 수성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매호천 줍깅(쓰레기를 줍고 걷기)행사에 참여했다. 서진교 대표를 포함한 350여 명의 회원은 코로나의 파고 속에도, 요양원· 복지관 · 주간보호센터· 경로당 등 일손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봉사하고 있다. 광역치매예방운동본부는 시니어매일과 손잡고 50+세대와 교감하며 건강 100세 시대를 향한 행복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봉사와 교육 문의: 053-746-405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