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인협회' 7월의 시인으로 '유영서' 시인 선정
'대한문인협회' 7월의 시인으로 '유영서' 시인 선정
  • 여관구 기자
  • 승인 2021.07.12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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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시인의 낭송시는 '새벽찬가'이며 대표작은 '지우는 마음도 푸른 물 든다'이다.
대한문인협회 7월의 시인 유영서씨 모습

(사)창작문학예술인협회/대한문인협회(이사장 김락호 이하 “협회”)는 2021년 7월의 시인으로 인천시에 거주하는 유영서 시인을 선정했다. 시인은‘대한문인협회’의‘대한문학세계’에서 시(詩)부문으로 2018년 5월에 등단하였으며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이며 대한문인협회 인천지회 정회원으로 “탐하다 詩를”이라는 시집을 출간하였고 협회의 모든 행사에나 지회의 행사에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참여함은 물론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 많은 동료 시인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는 시인이다. 등단한지는 3년 2개월 정도이고 지금까지 ‘개인 서재’에 올린 시가 7월 현재 258편으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진한 감정을 맛깔나게 표출하는 시인으로 많은 독자와 시인들로부터 공감을 받고 있다.

7월의 시인 유영서씨 낭송시 '새벽찬가'

협회 관계자에 의하면 코로나19로 인하여 요즘은 활동하기에 많은 제약이 있지만 “유영서 시인은 모임이 있을 때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협회는 물론 지회에서 적극적이고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서재활동 또한 마음을 움직이는 글로 같이 공유하고 있으며 시인들로부터 부러움을 받는 시인이다. 시인들 간에 우의가 두텁고 모든 일에 앞장서는 시인으로 7월 이달의 시인의 명예를 얻었다”라고 말했다. 시인의 대표작으로는 ‘새벽찬가’와 ‘지우는 마음도 푸른 물 든다’가 있으며 ‘새벽찬가’는 대한시낭송가협회장인 최명자 낭송가의 엄마 품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예쁘게 다듬어 의미 깊은 마음의 향기를 느끼게 하며 많은 문인들의 마음 울림통이 될 수 있도록 ‘지우는 마음도 푸른 물 든다’와 함께 협회 “이달의 시인 방”에 올려놓았다.

유영서 시인 대표작 '지우는 마음도 푸른 물 든다.'

‘대한문학세계’는 문학인의 꿈을 이루어주고 독자들에게 사랑을 심어주는 종합문학예술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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