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인협회' 7월의 베스트셀러 순위
'대한문인협회' 7월의 베스트셀러 순위
  • 여관구 기자
  • 승인 2021.07.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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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인협회 소속 전국 시인들의 서적 중 7월에는 TOP10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시인은 20%이고 80%는 10위권 밖에서 올라왔다.
'대한문인협회' 7월의 베스트 셀러 순위
'대한문인협회' 7월의 베스트 셀러 순위

(사)창작문학예술인협회와 대한문인협회에서는 협회 소속 전국 시인들의 시집, 수필지, 소설, 에세이 등을 도서출판사(시음사)에서 출간한 서적 가운데 매달 전국서점 및 온라인 서점 판매순위에 따라 2021년 7월 이달의 TOP10을 선정하였다. 협회는 장기간 코로나로 생활에 불편을 느끼고 활력을 잃고 있는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줄 수 있고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을 아래와 같이 추천했다고 덧붙였다.

1. 시낭송 모음 시집 ‘낭송하는 시인들’

2. 송근주 시인(서울 거주) 시집 ‘그냥 야인’

3. 김해원 시인(경기 수원) 시집 ‘별을 보다’

4. 서현숙 시인(경기 용인) 제2시집 ‘오월은 간다’

5. 전병일 시인(전북 무주) 시집 ‘거꾸로 사는 세상이 편하다’

6. 김재진 시인(대전 거주) 시집 ‘감성시객’

7. 최명오 작가(경기 남양주) 소설 ‘1999년생 운 좋게 태어난 놈’

8. 박진표 시인(서울 거주) 제2시집 ‘풀꽃은 뜨락에 앉아’

9. 이종숙 시인(경남 차원) 시집 ‘나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다’

10. 이정원 시인(경기 고양) 시집 ‘삶의 항로’

<분석 순위>

이번 달에도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는 시인들의 서적은 많지가 않다. 1위는 10위권 밖에서 대한낭송가협회 회원들의 ‘낭송하는 시인들’의 낭송 시집이 올라왔고 지난달 1위였던 ‘2021 명인명시 특선시인선’이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었으나 10위권 밖으로 내려갔고 2위는 송근주 시인의 시집 ‘그냥 야인’이 10위권 밖에서 올라왔고 지난달 2위였던 김해원 시인의 시집 ‘별을 보다’가 3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지난달 3위는 1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지난달 4위였던 박영애 시인은 10위권 밖으로 내려가고 그 자리에 10위권 밖에서 서현숙 시인의 제2시집 ‘오월은 간다’가 올라왔다. 지난달 5위도 10위권 밖으로 내려가고 그 자리에 10위권 밖에서 전병일 시인의 시집 ‘거꾸로 사는 세상이 편하다’가 올라왔으며 지난달 6위도 10위권 밖으로 내려가고 그 자리에 김재진 시인의 시집 ‘감성시객’이 올라왔다. 7위도 역시 10위권 밖으로 내려가고 그 자리에 최명오 작가의 소설 ‘1999년생 운 좋게 태어난 놈’이 올라왔다. 8위도 10위권 밖으로 내려가고 그 자리에 박진표 시인의 제2시집 ‘풀꽃은 뜨락에 앉아’가 10위권 밖에서 올라왔다. 9위 엮시 10위권 밖으로 내려가고 그 자리에 이종숙 시인의 시집 ‘나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다’가 10위권 밖에서 올라왔다. 10위도 10위권 밖으로 내려가고 그 자리에 지난달 3위였던 이정원 시인 시집 ‘삶의 항로’가 내려왔다. 이번 달에는 독자들로부터 꾸준히 마음의 손짓을 받는 시인이 20%뿐이고 나머지는 10위권밖에서 모두 올라왔다. 10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무척이나 힘들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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