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구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
대구중구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
  • 박영자 기자
  • 승인 2022.08.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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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 받아
노인스마트폰 교육단 강사는 맞춤형 교육으로 어디서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구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창규)이 ‘2021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였으며, 전국의 2021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26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중구노인복지관은 취약계층 공익증진서비스로써 ‘노인 스마트폰 교육’ 및 ‘ICT치매예방지도’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역의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런 이유로 복수유형(공익형+사회서비스형)을 운영하는 전국 252개 기관 중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특히 노인일자리사업을 진행하는 전국 노인복지관 중에서 유일한 S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김창규 관장은 “대구지역 노인복지관 최초로 사회서비스형 사업을 시작하고, 어르신의 경륜과 활동역량을 활용하여 중구 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어르신의 존엄과 주체적인 삶 실현을 위하여 계속 노력하겠다”고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