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교육을 받은 청도군 행복도우미들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교육을 받은 청도군 행복도우미들
  • 예윤희 기자
  • 승인 2020.10.27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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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통신사기 피해 에방교육을 받음
경로당 어르신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교육

교육중인 도우미들.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 제공
교육중인 도우미들.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 제공
교육중인 청도군 행복도우미들.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 제공
교육중인 청도군 행복도우미들.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 제공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지회장 김영창)에서는 10월 26일 10시부터 1시간 동안 회관 3층 회의실에서 소속 행복도우미 15명에게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그 외에도 문자를 이용한 스미싱, PC를 악성코드로 감염시킨 후 금융정보를 알아내 피해를 주는 파밍, 카카오톡이나 네이트온 등 대화창을 이용한 메신저피싱 등에 대한 각각의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교육을 했다.

또 이동전화 분실시는 통신사 고객센터나 핸드폰찾기 콜센터(1566-4300)에 신고하고,  습득시에는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여 습득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하는 대처법도 전달했다.

교육을 받은 행복도우미들은 각자 맡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전달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강사를 맡은 본지 예윤희 기자는 지난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주관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교육을 수료하였다.

그후 매월 두 차례 청도군내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교육을 실시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을 실시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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