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 번영회 중복 맞이 경로당 수박 전달
상주시 남원동 번영회 중복 맞이 경로당 수박 전달
  • 김항진 기자
  • 승인 2021.07.21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원동 번영회, 관내 경로당 22곳에

남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채윤근)와 번영회(회장 이병희)는 중복(21일)을 앞둔 20일 관내 22개 경로당에 수박을 전달했다.

번영회 중복 맞이 경로당 수박 전달 .김항진 기자
번영회 중복 맞이 경로당 수박 전달 .김항진 기자

수박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무더위에 시원하게 수박으로 복달임을 하게 되었다”며 “더운 날씨에 경로당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병희 번영회장은 “어르신들이 코로나로 외출도 못하고 갑갑해 하시는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라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런 행사를 계획하게 되었다”고 했다.

채윤근 남원동장은 “장마와 무더위,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지만 건강에 유의하시고 약소하지만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며 코로나를 극복하자”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