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틀임하는 老松의 힘찬 기개
용틀임하는 老松의 힘찬 기개
  • 정지순 기자
  • 승인 2019.12.31 08:4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庚子年(쥐띠 해) 새해를 맞아 노송의 용틀임하는 모습에서 노련한 경험과 기백, 엄청난 활력을 느낀다.
시니어들이여 청송(靑松)의 기를 받아 누리시고 왕성한 활동과 정기 넘치는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
노송의 힘차게 용틀임 하는 모습에서 엄청난 활력과 기백을 느낄 수 있다.정 지순 기자
노송의 힘차게 용틀임하는 모습에서 엄청난 활력과 기백을 느낄 수 있다.     
정 지순 기자
노송들의 서로를 감싸주며 힘차게 함께 나아가는 것 같다. 정 지순 기자
노송들의 서로를 감싸주며 힘차게 함께 나아가는 것 같다.      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엄청난 활력으로 하늘로 치고 오르는 노송의 기백.    정 지순 기자
엄청난 활력으로 하늘로 치고 오르는 노송의 기백.      정 지순 기자
마치 춤이라고 추는것 같은 노송들 모습들 속에서 저 멀리서 다가오는 노파의 모습들이 주변 분위기를 up 세워준다.    정 지순 기자
마치 춤이라고 추는것 같은 노송들 모습들 속에서 저 멀리서 다가오는 노파들의 모습이 주변 분위기를 up 시켜준다.
정 지순 기자

2020년 庚子年(쥐띠 해) 새해를 맞아 노송의 용틀임하는 모습에서 노련한 경험과 기백, 엄청난 활력을 느낀다.
시니어들이여 청송(靑松)의 기를 받아 누려 왕성한 활동과 정기 넘치는 생활이 되기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상현(강민) 2020-01-06 20:52:05
노송들의 춤사위에 취했습니다.
좋은 기사 잘보고 갑니다.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