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교 아래에서 열리는 초여름밤의 뮤직페스티벌' 2019 달성음악회Ⅱ 新강변가요
'강창교 아래에서 열리는 초여름밤의 뮤직페스티벌' 2019 달성음악회Ⅱ 新강변가요
  • 권오섭 기자
  • 승인 2019.07.12 11:47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월 19일 오후 7시 30분...내일은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 출연

달성문화재단은 7월 19일 오후 7시 30분 강창교 아래 금호강변시설에서 2019 달성음악회Ⅱ ‘新강변가요’를 개최한다. 앞서 6월 22일 옥포 송해공원에서 개최된 2019 달성음악회Ⅰ미스트롯과 함께하는 ‘新나는 Song해 가요’는 2천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 달성음악회 두 번째로 열리는 ‘新강변가요’ 출연진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의 우승자인 송가인과 장구의 신 차세대 트롯가수 박서진,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잘부탁드립니다’로 큰 사랑을 받은 익스(이상미)와 트롯계의 라이징스타 예준이, 지역대표 성악중창단 프리소울 등이 출연하여 초여름밤 무더위를 시원하게 잊게 해줄 예정이다. 음악회는 전석 무료공연이다.

한편 이번 공연이 개최되는 강창교 금호강변시설은 농구 코트와 간이 축구시설 등 많은 청소년들의 여가 및 취미활동으로 이용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실버스포츠의 대명사인 ‘파크골프의 메카’ 달성군을 대표하는 강창교 파크골프장은 주변 전망이 뛰어나 관광명소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문의 달성문화재단 문화정책실(053-659-428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대형 2019-07-13 10:58:34
일하는 달성군청 그래서 더 빛나는군요. 행사가 아무사고없이 무사히 잘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똘레랑스 2019-07-12 11:55:20
송가인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희소식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