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가정의 달' 맞아 다채로운 孝잔치
안동 '가정의 달' 맞아 다채로운 孝잔치
  • 김교환 기자
  • 승인 2019.05.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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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회장 김동량)는 24개 분회별 경로잔치를 자율적으로 열어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5월 9일(목) 길안면 분회에서는 길안중학교 체육관에서 면내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신 가운데 어버이날 축제한마당을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이날 90세 이상 장수 어르신들께는 기념품을 드리고 풍물놀이 한마당과 색소폰 연주, 향토 가수들의 노래,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모두에게 즐거운 하루가 되었다.

 

5월 10일에는 임하면 분회 주최로 복지회관 앞마당에서 600여 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5회 임하면 효 잔치’한마당을 벌였다. 식전행사로 열린 색소폰 연주, 댄스공연에 이어 효자가정(김지희씨 가정)에 화목한 가정상을 드리고 중식 대접 등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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