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달서구지회, "2023년 경로당활성화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 선정
대한노인회 달서구지회, "2023년 경로당활성화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 선정
  • 박영희 (안젤라) 기자
  • 승인 2023.12.22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노인회 달서구지회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정도로 노인들의 복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노인회 달서구지회 제공.

대한노인회 대구달서구지회(회장 김해동)는 19일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2023년 경로당 활성화 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달서구지회는 450여 명의 16개 시․도 경로당 광역지원센터 관계자와 245개 지회가 참여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대구 달서구지회는 2023년도에 스마트 방송을 실시하여 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경로당에 보급하였으며, 경로회장을 달서구청과 협의하여 노인지역봉사지도원으로 전원 위촉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프로그램 운영 및 국경일 태극기 달기운동과 자원봉사단 운영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성과를 거두어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2021년도에 이어 2023년에도 “경로당활성화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해동 지회장은 "내년에도 경로당이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도록 지역 협력기관과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 연계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복지향상과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대외적인 홍보활동에도 모범을 보이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