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보행자 안전과 괘적한 거리환경 조성위해, 노후·방치 간판 철거한다
대구시 중구,보행자 안전과 괘적한 거리환경 조성위해, 노후·방치 간판 철거한다
  • 도창종 기자
  • 승인 2019.10.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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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방치 간판, 이번달 25일까지 현장조사 후 다음달 내로 철거

대구시 중구청(청장 류규하)은 보행자 안전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장기간 방치된 간판 등 고정광고물을 무상 철거한다.

중구청은 25일까지 대구시 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주민제보와 현장조사을 통해 폐업·이전 등으로 흉물스럽게 방치된 간판 등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한후, 건물주나 건물관리인의 동의 절차를 거쳐, 정비대상을 확정하고 11월달 내로 철거할 계획이다.

중구청은 지난해에도 방치된 노후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및 사설안내표지 등 56건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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