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추석 명절 이웃과 나눔을 함께해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추석 명절 이웃과 나눔을 함께해요!“
  • 도창종 기자
  • 승인 2019.09.11 08: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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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시설 후생학원 방문해 사랑의 온정 나눠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과 나눔을 함께 하기 위해, 10일 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사진)

후생학원은 1956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지난 60여 년 간 부모가 사망하거나, 경제적 사정 등으로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양육하는 기관이다.

이날 정영덕 소장을 비롯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들은, 액체세제, 섬유유연제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시설내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42개 자연휴양림에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누구나 산림이 주는 혜택을 고루 누리실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와 숲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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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종 광 2019-09-11 10:44:21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을 하신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이 분들의 정성이
자연과 함께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되겠습니다..굳 !!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