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유명산에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전개해
국립자연휴양림, 유명산에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전개해
  • 도창종 기자
  • 승인 2019.08.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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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소방서 등 합동, 야영 및 산행 시 안전수칙 등 홍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3일 경기 가평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 했다.(사진)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은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고취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대국민 참여행사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등산·트레킹 문화 개선 경진대회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인 유명산 자락에 있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진행 되었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 가평소방서 설악의용소방대가 함께했다.

▲ 야영장 휴대용 버너 이용에 따른 가스안전사고 예방법, ▲ 물놀이 주의사항, ▲ 산행 및 등산 시 안전사고 예방법 등 산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실시했고,

유명산 등산로의 무분별한 훼손을 예방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된 등산로 이용 및 흔적 남기지 않기 캠페인과 산지정화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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