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명화극장' 상영
9월의 '명화극장' 상영
  • 김병두 기자
  • 승인 2020.09.15 10:0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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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의 청춘시절 감동을 주었던 추억의 명화속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

지난 여름은 전 국민에게 잔인한 계절이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와 무더위, 태풍으로 국민들은 너무나 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결실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대백프라자 문화사업팀에서는 시니어들이 젊은 시절 좋아했던 추억의 명화들을 선정해 상영하고 있다. 9월에는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를 비롯한 6편의 영화를 오후 2시 대백프라자 10층 대백프라임홀에서 상영한다. 영화를 좋아하는 시니어들은 추억의 명화속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이 될것이다.

장소 : 대백프라임홀 (대백프라자점 10층)

관람료 : 1,000원

예매 : 대백프라자 12층 문화센터 데스크

현장 예매 : 대백 프라임홀 입구 상영 20분 전 부터 매표

문의 : 053-420-8088

9월의 명화극장 포스터   대백프라지 문화사업팀 제공
9월의 명화극장 포스터 대백프라지 문화사업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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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남 2020-09-17 22:50:00
시니어 매일 김병두 기자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영화 보고 싶네요.
코로나 조심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임춘희 2020-09-17 22:19:44
다들 어려운 시기에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