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 낭만을 즐기다!!
겨울 바다, 낭만을 즐기다!!
  • 정지순 기자
  • 승인 2020.01.13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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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새해를 맞아 감포 앞 바다 겨울바다의 전경, 만사회(사진동우회장 장영곤)

출사로 낭만을 즐기며 주변 전경을 담아
겨울바다 감포 앞바다, 바위에 부딪쳐 오르는 파도가 스릴과 함게 힘찬 새해를 보여주는듯 한다.    정 지순 기자
겨울 바다 감포 앞바다, 바위에 부딪쳐 오르는 파도가 스릴과 함게 힘찬 새해를 보여주는 듯하다.    정 지순 기자
내육에서는 볼 수 없는 해변의 갈매기떼들의 군무 모습,   정 지순 기자
내륙에서는 볼 수 없는 해변의 갈매기떼들의 군무 모습,    정 지순 기자
감포 앞바다 등대와 방파제에서 낙씨를 즐기는 모습과 전형적인 겨울바다 풍경정 지순 기자
감포 앞바다 등대와 방파제에서 낙시를 즐기는 모습과 전형적인 겨울바다 풍경     정 지순 기자
감포 바다 작은 어선들이 대기하는 어포항 전경   정 지순 기자
감포 바다 작은 어선들이 대기하는 어포항 전경     정 지순 기자

2020년 새해를 맞아 만사회(사진동우회장 장영곤)원 들과 함께 감포 앞 바다로 출사를 떠났다.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와 갈매기 울음소리, 겨울바다의 낭만에 흠뻑 취한 하루였다.

시니어들에게 취미생활로 권하고 싶은 것 또한 사진촬영이다.

바다위 바위에는 수 많은 갈매기떼들 서식지가 새롭게 보인다.    정 지순 기자
바다위 바위에는 수 많은 갈매기떼들 모습과 서식지가 새롭게 보인다.     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바다 해변가에서만 볼 수 있는 전경이다.  어부 작업 방수바지와 고무장갑이 빨래줄에 걸려 말리는 해변의 풍경이다.   정 지순 기자
바다 해변가에서만 볼 수 있는 전경이다. 어부 작업 방수바지와 고무장갑이 빨래줄에 걸려 있다.
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바다가 방파제 어딜가나 쉽게 볼 수 있는 낙씨를 즐기는 모습들이다.정 지순 기자
바다가 방파제 어딜 가나 쉽게 볼 수 있는 낙시를 즐기는 모습들이다.    정 지순 기자
감포 어포항 전경 여러전경 한 곳으로 모아본다.   정 지순 기자
감포 어포항 전경 여러 전경을 한데 모아 본다.    정 지순 기자
감포 어시장에 진열된 생선들,    정 지순 기자
감포 공설시장에 진열된 생선들,    정 지순 기자
감포 앞바다 주변 대게 조형물과 대게를 찌는곳에는 하얀 김이 솟아오른다.정 지순 기자
감포 앞 바다 주변 대게 조형물과 대게를 찌는곳에는 하얀 김이 솟아오른다.    정 지순 기자

가톨릭 신자들 중 시니어들로 구성된 사진동우회(만사회)회원들은 10여 년의 세월을 함께하며 다방면으로 유능한 정명환선생님의 헌신적인 도움과 출사지 안내, 촬영지도 등으로 사진을 배우고 익히고 있으며 정기출사는 매월 첫째 일요일이다.

기다리던 출사일에는 모든 것 다 잊어버리고 촬영에만 집중하는 까닭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집으로 돌아와 촬영한 사진들 정리하고 보고 있노라면 이 또한 소확행으로 하루를 뒤돌아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지난달 출사후 회원들 촬영한 사진들을 보며 품평회를 하며 토론도 하는것에서.회원 한 분의 촬영한 사진에서 한 곳을 모아 본것이다.   뜻이 담겨져 있다.정 지순 기자
지난달 출사 후 회원들 촬영한 사진들을 보며 품평회를 하며 토론도 한다.  회원들이 촬영한 사진을 한 곳으로
모아본 것이다.  뜻이 담겨져 있다.     정 지순 기자
출사 후 회원들의 촬영 사진들을 보며 정 명환 선생의 강의를 듣게된다.정 지순 기자
출사 후 회원들의 촬영 사진들을 보며 정명환 선생의 강의를 듣게 된다.     정 지순 기자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정 명환 선생의 모습,   지난달 출사 후 찍어 둔것이다.정 지순 기자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정 명환 선생의 모습, 지난달 출사 후 강의 중 찍어 둔것이다.     정 지순 기자

출사지 몇 곳을 다녀오면 촬영한 작품을 토대로 사진 품평회를 열기도 하며 아울러 지난날 촬영한 사진들을 모아 토론회를 갖기도 한다.

이때 회원들은 본인이 촬영한 사진과 회원들이 촬영한 사진을 비교 분석하며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는 계기로 삼는다.

사진촬영, 시니어로서 시니어들에게 권하고 싶다.

건전하고 체력적으로 부담도 적어 노년의 생활에 즐거움이 있고 또한 카메라만 갖추어진다면 언제 어디서나 취미 생활에 별로 무리가 없다. 또한 적은 비용으로 즐길 수 있으며 타 지역의 특별한 곳의 새로운 것 보게 되며 견문도 넓힌다.

사진촬영 출사 날이 기다려진다는 것은 경험한 분은 알 것이다.

만사회 리더인 정명환 선생의 ‘대구사진비엔날레 화랑초대전’ 및 개인전에 함께한 만사회원들과 작품을 감상하며 토론하는 등 기념사진을 남겼다.

'대구사진비엔날레 화랑초대전' 정명환 작가의 작품앞에서,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님 모습과  만사회원 함께한 모습도,정 지순 기자
'대구사진비엔날레 화랑초대전' 정명환 작가의 작품앞에서,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님 모습과 만사회원 함께한 모습도,   정 지순 기자
정 명환 작가의 작품에서......정 지순 기자
정 명환 작가의 작품에서......  정 지순 기자
정 명환 작가의 작품전에 오신 분들과 작품에서....정 지순 기자
정 명환 작가의 작품전에 오신 분들과 작품에서.... 정 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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