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큰 보름달 '슈퍼문'이 떴다

달, 그 신비로움④

2020-04-09     정지순 기자
공원의
공원의

 

밝은 빛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박멸이 되기를

2020년 4월 7일 서울기준으로 오후 5시19분에 보름달이 떠올랐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밝고 커져서 4월 8일 새벽 3시 9분에 정점에 달한다고 했다.

세로형으로
가로형으로
화랑공원의
가로등
2020년

 

올해 ‘슈퍼 문’은 10월 31일에 예정된 가장 작은 보름달 ‘미니 문’ 보다 14% 크고 30% 가량 더 밝다고 한다.

(음력3월15일) 하루 지난 4월 8일 밤 9시 전후로 촬영한 ‘슈퍼 문’ 전경이다.

대구 수성구 만촌1동 화랑공원의 가로등과 함께 어울리게 촬영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반영 된 것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