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 폭염 대비 취약계층 집중 발굴
상주시 낙동면, 폭염 대비 취약계층 집중 발굴
  • 김항진 기자
  • 승인 2019.07.0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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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맞춤형복지팀, 낙동면․ 동성동 지역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발굴

상주시 낙동면은 2019년 7월 한 달간 낙동면, 동성동 지역 혹서기 대비 취약계층 집중발굴을 실시한다.

낙동면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이 기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독거노인, 장애인 1인 가구 등을 집중 방문해 냉방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예방 수칙도 안내한다.

특히, 재난 취약 계층을 집중 발굴하고, 필요 시 구호물품 지원 및 사례관리 등을 연계해 취약 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을 집중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해 취약 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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