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말씀, 그 위대성의 삼단논법!
마누라 말씀, 그 위대성의 삼단논법!
  • 배소일 기자
  • 승인 2019.06.27 10:26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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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섬기고 볼 일이다

 

세상에서 어려운 일,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가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는 일이고

두 번째는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일이다.

1번 일을 하는 사람을 “선생님!”이라 부르고

2번 일을 하는 사람을 “사장님!”이라 부른다.

그리고,

이 어렵고도 위대한 두 가지 일을

한방에 해내는 사람은 '마누라'다.

그러므로,

선생님에게 대드는 것은 배우기 싫다는 뜻이고

사장님에게 대드는 것은 돈벌기 싫다는 뜻이다.

고로,

마누라에게 감히 덤비는 일은

한마디로 살기 싫다는 뜻이다.

해서,

무조건 마누라 말씀을 섬겨야만

돈이 되고 피가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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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종 광 2019-07-10 19:45:52
초복에 삼계탕 대신으로 하겠심더...ㅎㅎㅎ

배소일 2019-06-28 20:51:09
청매실님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청매실 2019-06-28 15:43:17
배기자님 좋은 글이네요. 무더위 청량제가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