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동문동,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안전 점검
상주 동문동,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안전 점검
  • 김항진 기자
  • 승인 2019.06.20 1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세먼지 무더위 걱정 없어요~ !!

상주시 동문동은 6월 14일부터 19일까지 관내 경로당 무더위 쉼터 17개소를 방문해 하절기 폭염대비 안점점검을 했다.

상주 동문동 제공
상주시 제공

박근배 동문동장은 냉방시설 가동 상태를 직접 살피고 노인들의 안부 확인과 애로 사항을 들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건강 관리 수칙을 준수하길 바라며 폭염이 가장 심한 낮 12시~오후 4시는 야외 활동 등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18일부터 상주시 지원으로 동문동 각 경로당에 1~2대씩 총 26대의 공기청정기 설치를 시작했다. 노인들의 여가활동이 가장 많이 이뤄지는 마을 경로당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함으로써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행복한 인생 2막이 되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박근배 동문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미세먼지 무더위 걱정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