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남원동 새마을단체· 보건소 직원, 양파 수확에 구슬땀 흘려
상주 남원동 새마을단체· 보건소 직원, 양파 수확에 구슬땀 흘려
  • 김항진 기자
  • 승인 2019.06.13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시 남원동 현장중심 농촌일손돕기에 동참-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12일 동사무소 및 보건소 직원, 남원동 남·녀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낙양동 김춘임씨(63세)의 양파 수확을 지원하는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김항진 기자
김항진 기자

이번 일손 돕기는 일손 부족으로 애태우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실시했다.

농가주는 “양파 수확기가 지나 일손이 부족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양파수확을 도와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워했다.

한편, 장운기 동장은 “농사는 시기를 놓치면 많은 손실을 가져올 수 있어 이번 일손 돕기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