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영남루의 야경
밀양 영남루의 야경
  • 장희자 기자
  • 승인 2019.05.10 16: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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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밀양시 중앙로 324번지 남천강옆 아동산에 위치한 영남루는, 보물 제147호로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누각으로 손꼽힌다. 동서 5간, 남북 4간의 팔작지붕 2층 누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라의 5대 명사중  하나였던 영남사의 부속건물인 소루였으나 영남사가 폐사되고 난 후, 고려 공민왕때 누각을 철거하고 규모를 크게하여 세웠다. 현재의 건물은 1884년에 밀양부사 이인재가 다시 세운 것이며, 빼어난 야경으로 특히 유명하다.

 

▶찾아가는길

  - 대구김해고속도로 수성IC → 밀양IC 하차 →밀양시청 방향 6km 직진 →신촌오거리 도착 좌회전 →  남천교 방향 2km 직진 →남천교 도착 좌회전→ 강변로1.5km 직진 →밀양교 도착 →밀양교옆 언덕 300m 영남루 도착

밀양 영남루의 야경
강 건너에서 본 영남루
영남루옆 강과 밀양교의 조화
영남루와 무봉사의 야경
밤에 돋보이는 영남루옆 밀양교
영남루 옆 무봉사
해질 무렵의 영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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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도 2019-05-11 07:37:15
영남루, 밀양교, 석가탄신일 맞이하는 무봉사 연등 및 이팝나무꽃, 남천강변의 가로등 불빛, 강물에 투영된 삼라만상의 그림자 등의 조화로움이 펼쳐지는 영남루의 야경이 상춘객들의 탄성을 절로 자아내게 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