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후 야시장 대구 칠성야시장
전천후 야시장 대구 칠성야시장
  • 정지순 기자
  • 승인 2024.06.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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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비가 와도 야시장은 열리고 있다.
칠성시장 야시장 입구 전경.  사진= 정지순 기자
칠성시장 야시장 입구 전경.   사진= 정지순 기자
칠성야시장 입구에서 본 야시장 광장전경. 사진= 정지순 기자
칠성야시장 입구에서 본 야시장 광장전경.   사진= 정지순 기자

6월 29일 밤 장마철 비가 오는 날, 칠성시장옆 신천대로 다리 아래에 조성된 야시장을 찾았다. 칠성시장 공용주차장과 주변 신천강을 바로 옆에 두고 있어 시원한 강바람과 주변 멋진 야경을 벗 삼아 산책길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여름철 밤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볼거리와 다양한 메뉴 음식으로 찾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이다.

칠성야시장 광장 테이블에 앉아있는 관중들과 무대의 전경.  사진= 정지순 기자
칠성야시장 광장 테이블에 앉아있는 관중들과 무대의 전경.  사진= 정지순 기자

야시장광장에 놓인 테이블 뒤로 보이는 야시장 무대에는 다양한 공연행사가 펼쳐진다.

이날 무대에는 키타를 치며 노래하는 가수에 야시장에 온 관중들의 박수를 받고 있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다.

비가 내리는 날이라 손님들이 적게 오셨다며, 보통 주말에는 테이블 자리가 모자라 기다릴 정도라고 옆자리의 중년분이 귀뜸해 준다.

장마철 비는 내리고 있었지만, 신천강에는 비를 맞으면서도 우두커니 서 있는 왜가리도 보인다.

장마철 비가 오는 날 밤 칠성야시장 방문에서.....

신천강 밤 전경에 비를 맞고도 우두커니 서있는 왜가리가 보인다. 사진= 정지순 기자
신천강 밤 야경에 비를 맞고도 우두커니 서있는 왜가리가 보인다.  사진= 정지순 기자
신천강 주변 야경. 사진= 정지순 기자
신천강 야시장 주변 야경.  사진= 정지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