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복지재단 신경용 이사장 '금화의 노래' 출간
금화복지재단 신경용 이사장 '금화의 노래' 출간
  • 방종현 기자
  • 승인 2024.06.2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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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금화복지재단 이사장 자전적 에세이 작품 '금화의 노래'를 펴냈다

신경용 사회복지법인 금화복지재단 이사장이 자전적 에세이 작품 '금화의 노래'를 펴냈다. 이번 작품은 한국현대수필 100년 〈사파이어 문고〉시리즈 19권에 선정돼 출간됐다.

신경용 작가 모습
신경용 작가 모습

작품 속에는 신 이사장의 도전과 역경을 이겨낸 아름다운 삶이 녹아 있다. 10대에 섬유공장의 직공으로 들어가 공장 경영자가 되었던 일, 인생 후반전에 중고등 검정고시, 대학, 대학원, 박사 학위 등 학문의 꿈을 이룬 일 등 내용도 담겨 있다.

신경용 작가의 지인이 보내온 격려의 글도 함께 실었다.

금화의 노래 표지
금화의 노래 표지

미국 커넬대학교 김화영 박사는 그의 신념과 철학은 우리에게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주는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그가 겪은 어려움과 돌파구를 함께 나누어. 우리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할 힘과 새로운 가능성을 탐험하는 용기를 부여해 준다.

한국 문인협회 장호병 부이사장은 각본 없는 삶에서 온몸으로 치열하게 세상과 부딪치거나 부딪혀서 얻어낸 해법들 인간 삶의 본질에 다가가는 깨달음의 명답이 들어 있다. 아호 금화는 금화 모양을 띤 금잔화를 이른다. 그의 사업은 인체에 피가 돌듯 원활하게 진행될 것이며 또 아름다움으로 무궁무진 피어나는 금잔화로 형상화하고 있다.

미국 글로벌 대학교 박태문 총장은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을 어떻게 보람 있고 가치 있게 멋진 삶을 살 것인가는 우리 모두의 이상일 것이다. 신 박사는 찐 흙수저 출신으로 버거운 역경을 극복하고 오뚝이처럼 일어나 자신의 꿈과 이상을 이루어 한여름의 금전화처럼 아름다운 삶을 살아온 분이라 존경하고 좋아한다고 했다.

신경용 이사장은 사회복지법인 금화복지재단 이사장. 늘 푸른 유치원 이사장. 대구 문인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달성지부 회장.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대구시 달성군 회장. 국제 생명 살리기 운동본부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