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가야연구원 학술 발표 바른 역사 탐구
사단법인 가야연구원 학술 발표 바른 역사 탐구
  • 김황태 기자
  • 승인 2024.06.14 22: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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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교과서와 기존 검정 한국교과서 비교
큐슈 지역의 가야 개척 유적지
사단법인 가야연구원의 제5차 학술발표대회 바른 역사 탐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황태 기자
사단법인 가야연구원 제5차 학술발표대회 바른 역사 탐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황태 기자

사단법인 가야 연구원 주최 제5차 학술발표대회가 지난 14일 14시 대구 동구 반야월 웨딩칼라디움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가락대구광역시종친회가 후원하였다. 대구 경산 시민 12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연구원 상임이사 김영근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식전 행사로 낭송가 정명숙이  윤동주의  서시를 낭송하고 대금 사랑회의 대금 연주가 있었다. 국민의례 이어 김성문 원장의 내빈 소개와 인사말을 하였다. 

사단법인 가야연구원 김성문 원장이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황태 기자
사단법인 가야연구원 김성문 원장이 내빈 소개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황태 기자

2부 행사 학술 발표는 이덕일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교수가 대한민국 역사교과서와 기존 검정 한국교과서 비교에 대해 발표했다. 중국과 일본이 왜곡한 한국 역사를 말하였다. 이런  왜곡된 역사를 일부 학자들이 인용하여 교과서에 반영된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사단법인 가야연구원제5차 학술발표회 바른 역사 탐구 발표자가 발표를 하고 있다. 김황태 기자
사단법인 가야연구원 제5차 학술발표회 바른 역사 탐구 발표자가 발표를 하고 있다. 김황태 기자

두 번째 발표는 이매림 사단법인 대한사랑이사가 하였다. 큐슈 지역의 가야 개척 유적지 답사에  역사적인 사실에 대하여 열강하였다. 가깝고도 먼 일본의  대마도를 말하였다. 대마(對馬)는 마한(馬韓)을 마주 대하고 있다는 뜻이라 했다. 일본 천황가의 뿌리는 가야였다. 조선 총독부도 가야가 임나라고 제시한 증거도 있다. 가야역사와 일본 열도 초기 역사는 반드시 가야역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우리 역사는 사실이며 진실인데 왜곡된 역사가 안타까울 뿐이다.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학술 발표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