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공원에 소프트테니스(정구) 배우러 가자
달성공원에 소프트테니스(정구) 배우러 가자
  • 안영선 기자
  • 승인 2024.05.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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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공원 소프트테니스장에 가면 초보자도 무료로 소프트테니스(정구)를 배울수 있다. 이 소프트테니스장에서는 대한체육회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함께하는 2024년 어르신 생활체육교실이 열리고 있는데, 대한체육회 주최로,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진흥공단(KSPO)이 후원하는 행사다.

어르신 생활체육교실의 소프트테니스 교실은 5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주 2회) 09;30분 부터 11;30분 진행되며 어르신 누구나 라켓만 가지고 가면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도는 대구소프트테니스협회 전무이사 정석복씨가 맡았는데 기초부터 하나하나 연습을 시켜 준다. 관심있는 어르신들의 많은 참가를 권한다. 기자가 찾아간 5월 10일 10시쯤에 15명의 어르신들이 훈련을 하고 있었는데 연습생들은 하나같이 선생님께서 친절히 잘 가르쳐 주며, 소프트테니스 교실에 나오기만 하면 하루가 즐겁고 잠도 잘오니 걱정말고 나오라고 훈련생들은 권했다. 훈련이 시작은 됐지만 5월 말까지는 신입생을 받는다고 선생님은 말했다.

연습하는 모습. 안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