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학세계, 2023년 5월 신인문학상 당선자 발표
대한문학세계, 2023년 5월 신인문학상 당선자 발표
  • 여관구 기자
  • 승인 2023.06.0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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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등단자 시인 2명, 수필가 2명
'대한문학세계' 5월 등단자 모습.  사진 협회 제공.
'대한문학세계' 5월 등단자 상패. 사진 협회 제공.

(사)창작문학예술인협회/대한문인협회(이사장 김락호 이하 '협회')는 2023년 5월 ‘대한문학세계’를 통해 문학의 꿈에 도전한 전국 문학인 중 시인 2명, 수필가 2명 등 4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지난 6월 1일 발표했다.

수상한 문학인 및 등단작은 최승태 시인(경기 이천) ‘민들레’, 홍성기 시인 (경기 남양주) ‘겨울 동치미’, 강사랑 수필가(경기 시흥) ‘애기똥풀’, 조명래 수필가(경남 사천) ‘독거(獨居)’ 등이다.

등단한 시인 또는 수필가 들은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작가가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강사랑 수필가와 조명래 수필가는 시인으로 등단하여 활동하고 있다.

협회 김락호 이사장은 “문학의 꿈을 가진 문인이 ‘대한문학세계’를 통해 멋진 작품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여 등단한 작가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품격있는 좋은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아울러 “역량 있는 문학인을 찾아 안내해 주고 후배양성에 힘써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대한문학세계 2023년 계벌호 모습.  사진 협회 제공.
대한문학세계 2023년 계별호. 사진 협회 제공.

‘대한문학세계’는 독자들에게 좋은 작품으로 사랑을 심어주는 종합문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