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들성생태공원에 겹벚꽃이 활짝
구미 들성생태공원에 겹벚꽃이 활짝
  • 박미정 기자
  • 승인 2023.04.1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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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송이가 커서 '왕벚꽃'이라고도 불리는 꽃
들성공원에 겹벚꽃이 만개했다. 박미정 기자
들성공원에 겹벚꽃이 만개했다. 박미정 기자

 

9일 구미 들성생태공원(경북 구미시 고아읍)에 겹벚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이 몰렸다.

상춘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박미정 기자
상춘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박미정 기자

 

들성생태공원(문성지)은 면적 254,000㎡이며 수변 테크, 광장, 산책로, 인공섬, 정자 등이 갖추어져 있다. 데크 구간은 산책을 위한 공간이므로 자전거나 전동기구는 출입 금지이다. 산책로 중간중간에 벤치가 있어 경관을 둘러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수변 데크길이 멋있다. 박미정 기자
수변 데크길이 멋있다. 박미정 기자
인근 아파트와 벚꽃의 조화가 아름답다. 박미정 기자
인근 아파트와 벚꽃의 조화가 아름답다. 박미정 기자

 

또한 봄에는 겹벚꽃이 여름에는 연꽃이 장관을 이룬다. 구미IC와 구미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는 지산 샛강생태공원, 금오랜드, 구미백숙골목이 있다. 

반영이 아름다운 곳. 박미정 기자
반영이 아름다운 곳. 박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