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상주문협 벚꽃 시화전 열려
2019 상주문협 벚꽃 시화전 열려
  • 윤필태 기자
  • 승인 2019.04.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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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벚꽃 필 때부터 질 때까지 전시합니다"

 

한국문인협회 상주시지부가 주최하고 들 문학회를 비롯한 4개 문학회가 주관하는 '2019 상주문협 벚꽃 시화전'이 벚꽃이 만발한 상주 북천시민공원 산책길에서 열리고 있어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벗꽃길의 시화 전시 모습
벗꽃길 위에 차려진 시화전 모습

 

벚꽃이 필 때부터 벚꽃이 질 때까지 열리는 시화전은 김재수 시인의 ‘입춘’을 비롯한 지역 문학 작가들의 작품 전시로 벚꽃 향기와 더불어 아름다운 문학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오가는 사람들로 하여금 더욱 진한 봄을 맞이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문학 작품 전시로 더욱 활발한 지역 문학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