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민 의식 아직도 이 정도인가?
우리의 시민 의식 아직도 이 정도인가?
  • 정지순 기자
  • 승인 2023.01.11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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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도로변 번화가 건물 앞 담배꽁초 및 쓰레기로 몸살 영 보기가 민망하다.
동구 신세계백화점 남쪽 30여m 도로변 건물앞 방치된 담배꽁초와 쓰레기. 정지순 기자
동구 신천동 신세계백화점 남쪽 30여m 도로변 건물앞 방치된 담배꽁초와 쓰레기.   정지순 기자

지난 1월 10일 밤 9시 30분 신세계백화점 남쪽 도로변 번화가 건물 앞 한 곳에는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몰려있는 모습을 본다.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으나 상당 기간 현 상태로 유지된 것 같다.

이곳 주변을 지나는 분들 주변 가게에 있던 분들 나와 흡연을 하면서 이곳이 쓰레기 집합하는 장소로 아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

이곳 주변을 지나는 분 모두에게 이곳 전경은 보게 되는 이들에게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불쾌감을 주는 전경이다.

이곳 주변은 동대구역 복합환성터미널로 가는길 도로변, 사람들의 왕래가 아주 많은 곳이다.

버리는 분, 치우는 지자체 담당분들 바로 알 수 있는 것을 언제까지 이런 시민의식으로 지낸다는 것은 반성해 보아야 겠다.

동구 지자체 관계자는 현장을 방문하고 대책을 강구하기 바란다.

동구 신천동 신세계백화점 남쪽 도로주변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몰려있는 장소.  정지순 기자
동구 신천동 신세계백화점 남쪽 도로주변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몰려있는 장소.   정지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