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패션 트랜드
남성 패션 트랜드
  • 신정란 기자
  • 승인 2022.05.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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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슈트는 디자인, 색상, 원단 변화가 디테일 좌우

지난 10일 제20대 대통령이 취임식이 있었다. 국민들은 새 대통령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자유, 인권, 공정, 연대를 이어 갈 것이라고 했다. 

울해에도 남성 패션 트랜드는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이 키워드다. 당분간 이 2가지가 패션업계 트렌드로 유지될 전망이다. 또한, 멋에 치중했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활용성과 기능성을 빼놓을 수 없다.

진화하고 있는 패션은 앞으로 어떤 식으로 변할지 단정할 수는 없다. 앞으로 남성복 트랜드는 팝하게 튀는 색깔보다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자연의 색감'에 더 많은 반응을 보일 것이다.

그린, 베이지, 라이트 브라운, 검은색, 흰색, 살몬핑크, 민트 블루 등의 색상이 유행할 전망이다. 클래식한 톤의 색감이 올봄, 여름에도 유행할 전망이다. 또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편안하고 활동성과 내구성이 강한 의상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남성 패션은 원단과 색상이 중요하다. 디자인 자체는 큰 변화없이 꾸준하게 클래식 스타일이다. 세월이 흘러도 남성 패션은 변함없는 강인함과 꾸준함이라고 할 수 있다.

상의 재킷은 은은하고 부드러운 색상으로 모든 색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베이직한 컬러로 실용성과 멋스러운 면이 뛰어난 옷차림이다. 그리고 남성들은 주로 검은색과 짙은 감색의 슈트가 주로 많이 입는 스타일이다.

클래식 블루는 유행에 덜 민감하여 안정과 평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이미 올해 컬러를 통해 패션업계에서 큰 호응를 얻고 있다.

연한 체크무늬 컬러는 남성의 중후함이 묻어나는 차림이다. 모델형 차림으로 우리 시니어들에게도 잘 어울릴 수 있는 남성 패션이다.

사진 출처: Unsplash
사진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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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꿈꾸는 남성들은 색상과 디테일이 자신의 체형에 적합한지? 시니어 모델에 출전한 남성들에게 자신의 외모도 중요하지만 의상은 더욱 더 자신의 모숩을 빛나게 해주는 디테일, 실루엣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고려해서 착용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