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2021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공무원연금공단, 2021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 여관구 기자
  • 승인 2022.01.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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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공개 등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되며 평가대상 기관은 4개 등급(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을 부여받는다.
공무원연금공단 전경.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였다고 3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공개 등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되며 평가대상 기관은 평가순위 및 점수에 따라 4개 등급(최우수·우수·보통·미흡)을 부여받는다.

이번 평가에서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준정부기관 등 593개 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평가하였으며, 공단이 속한 준정부기관은 총 96개 기관 중 19개 기관만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단은 청구목록 및 사용자 패턴을 분석한 선제적·적극적 정보공개로 타기관의 모범사례로 평가되었다. 또한 정보의 개방과 활용에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규데이터를 발굴하였으며, 원문공개율을 확대하는 등 행정 투명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여 96.06점의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공단 홍보실 이기학 실장은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비공개 처리 문서를 최소화하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대국민 정보 수요를 파악하여 선제적인 정보공개를 추진하고 원문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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