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에 떠나는 8월의 명화극장
천원에 떠나는 8월의 명화극장
  • 김병두 기자
  • 승인 2021.08.05 17:00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전 명작 소설을 소재로 한 5편의 명화 속으로 떠나는 추억 여행
8월의 명화극장 포스터   대백프라지 문화사업팀 제공
8월의 명화극장 포스터. 대백프라자 문화사업팀 제공

대백프라자 문화사업팀에서는 무더운 8월을 맞이하여 세계적으로 알려진 명작 소설을 소재로 한 추억의 명화 ‘폭풍의 언덕’, ‘오만과 편견’, ‘무기여 잘 있거라’, ‘햄릿’, ‘레베카’ 5편의 명작 영화를 상영한다.

8월 16일에는 에밀리 브론테의 소설을 원작으로 윌리엄 와일러 감독의 ‘폭풍의 언덕’, 8월 18일에는 제인 오스틴 원작으로 로버트 Z. 레너드 감독의 ‘오만과 편견’. 8월 20일에는 헤밍웨이 원작으로 찰스 비더와 존 휴스턴 감독의 ‘무기여 잘있거라’, 8월 22일에는 세익스피어 원작으로 로렌스 올리비에 감독의 ‘햄릿’, 8월 27일에는 대프니 듀 모리에 원작으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스릴러 영화인 ‘레베카’를 상영한다.

문화사업팀 홍성훈 과장은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프라임홀에서 명작 영화를 감상하면서 더위를 식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 상영 문의는 053-420-8088, 입장권은 상영시간 20분 전부터 대백프라자10층 프라임홀 입구에서 천원에 판매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재용 2021-08-06 12:17:00
본지 배소일 기자님의 '묵이여 잘있거라'가 생각나네요

임춘희 2021-08-05 19:39:34
저도 시간 되는대로 천원의 행복을 누리러ㅈ갈 것입니다.
8월22일 햄릿 프로는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병두 기자님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강재구 2021-08-05 17:19:35
요즘처럼 무더위에 지쳐 있을 때는 시원한 영화관에서 추억의 영화를 보면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ㅎㅎㅎ
김병두 기자님의 좋은 정보에 감사를 드리며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