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보에서 봄을 만끽하다
달성보에서 봄을 만끽하다
  • 박미정 기자
  • 승인 2021.02.22 1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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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보 주차장의 휴일 전경. 박미정 기자
달성보 주차장의 휴일 전경. 박미정 기자

지난 21일,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날씨로 달성보는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주차된 차량과 텐트 그리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이 또 다른 풍경을 자아낸다.

달성보는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달성군 논공읍 하리와 경북 고령군 개진면 인안리를 연결하는 보로 산책하기 좋고 자전거 라이딩하기에 좋은 곳으로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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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봉조 2021-02-22 11:13:36
여기도 그랬었군요.
저는 토요일 낮에 강정고령보를 찾았다가
휴양지를 방불케하는 많은 인파에 깜짝 놀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