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치매예방협회, 설맞이 따뜻한 나눔
중앙치매예방협회, 설맞이 따뜻한 나눔
  • 강효금 기자
  • 승인 2021.02.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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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치매예방협회(대표 신이경)와 PnJ Partners(대표 진상욱)는 8일 설을 맞아 대구광역시 남구청(청장 조재구)에 누룽지 140봉(11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치매 불안 0, 치매 없는 세상’을 꿈꾸는 치매예방운동협회는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봉사와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따뜻한 나눔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기부 물품이 줄어든다는 소식에, 진상욱 대표와 신이경 대표가 기꺼이 사재를 털어 지역 어르신을 위해 마련했다. 누룽지 140봉은 대덕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주영)을 통해 지역에 사는 소외계층 어르신 백여 가구에 전달된다.

박주영 대덕노인 종합복지관 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며, “누룽지가 외로운 어르신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줄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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