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뿌려놓은 듯..."대구 83타워 전망대 야경 황홀해요"
보석 뿌려놓은 듯..."대구 83타워 전망대 야경 황홀해요"
  • 박미정 기자
  • 승인 2020.11.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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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타워 전망대에서 보는
대구 야경이 아름답다.
대구 이월드 83타워에서 본 야경. 박미정 기자
대구 83타워에서 본 야경. 박미정 기자

11월 14일 대구 이월드(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83타워에서 내려다 보는 야경이 별빛처럼 아름답다. 83타워는 전파 송출용 탑으로도 역할을 하고 있다. 

연평균 입장객 200만 명을 자랑하는 '이월드'는 수도권 이남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로 1995년 '우방랜드'로 개장했다. 2011년 이랜드가 인수한 후 '우방랜드'를 '이월드'로 개칭하였다.

대구 83타워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고 있다. 박미정 기자
대구 83타워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고 있다. 박미정 기자

가족과 함께 83타워 전망대를 찾은 이필영 씨(42•대구시 달서구 성당동)는 "오래만에 83타워에 오르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반짝이는 야경이 별빛처럼 아름답다"고 했다.  이월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이월드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지만, 요즘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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