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女心을 사로잡는 코스모스 향연
가을 女心을 사로잡는 코스모스 향연
  • 김상현(강민) 기자
  • 승인 2020.10.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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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코로나19 속박에서 도심을 벗어나 한 번쯤은 가을을 만끽하고 싶다. 경주시 천북면 물천리에는 마을 주민에 의해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가 았다. 그렇게 넓은 곳은 아니지만 도랑을 하나 두고 양 옆으로 코스모스 꽃밭이 있다.

경주 여행 중에 잠시 들러보는 곳으로도 인기이다. 또한 마을과 인접해 있어 고향을 찾는 도시민에게는 향수를 느끼게도 한다. 연휴를 맞아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코스모스와 더 가까이에서 기념촬영하기 바쁘다.

코스모스는 6~7월에 싹이 발아되어 이른 가을에 피기 시작 10월 중순이까지 이어진다. 원산지는 멕시코이고 꽃말은 '순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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