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레일바이크'로 가을맞이 주말 나들이를 떠나보세요
청도 '레일바이크'로 가을맞이 주말 나들이를 떠나보세요
  • 김상현(강민) 기자
  • 승인 2020.09.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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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장마와 태풍이 지난간 하늘은 되레 푸르기만 하다. 도심을 떠나 하루쯤 어디에선가 머물고 싶은 계절의 길목이다. 주말 가족 나들이 겸 청도 레일바이크를 다녀왔다. 대구에서는 1시간 거리이다. 하천을 끼고 한바퀴 돌아오는 레일바이크 타는 재미가 솔솔하다. 기차길 곳곳에는 각종 이벤트 시설물이 동심을 부르고 옆으로는 전형적인 농촌 풍경이 한 것 낭만을 더해준다.

연인끼리라면 아주 좋은 데이트 코스로 인기이다. 또한 레일바이크 외에도 미니기차, 이색 자전거체험, 소원달기 등 기자가 찾아간 날은 주말인데도 관광객들이 손에 꼽을 정도였다. 전국적인 코로나19 영향이 이곳 레일바이크에도 적지 않았다. 회사 한 관계자는 "코로나로 찾는 분들이 많이 줄어든게 사실이라면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진정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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