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재능나눔공연단 대명 공연거리 연주회
황금재능나눔공연단 대명 공연거리 연주회
  • 정지순 기자
  • 승인 2020.08.31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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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놀자! 골목한바퀴
황금 재능나눔 공연단 공연에서. 정지순 기자
황금 재능나눔 공연단 공연에서.  정지순 기자
아코디언 해설 방종현 단장, 연주 김달연, 이금희, 정지순 기자
아코디언 해설 방종현 단장, 연주 김달연, 이금희,  정지순 기자

황금재능나눔공연단(단장 방종현)은 8월 26일 대명 공연거리 예전 아트홀에서 하모니카 연주(김순남, 권현아, 이상원, 이병윤, 유명수) 아코디언 연주(김달연, 이금희) 시낭송(손진실, 안무 이창국) 고전무용 ‘사품 정감’을(임태순, 이창국) 공연했다.

29일은 레인보 하모니카 연주단(단장 이영수)을 주축으로 팬플릇(이영수) 하모니카 연주(김명자, 이영수, 정복순) 우리 춤(김순복, 이정숙)등을 작은 무대에서 공연했다.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울림(대표 박영주)이 주관하는 2020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 사업 ‘다 같이 놀자! 골목 한 바퀴 – 대명 공연거리’ 지역민들이 직접 문화를 만들어가는 축제로 마련한 공연이었다.

당초 공연은 코로나에 대처하기 위해 거리 두기로 제한된 관중에게 보여주기로 했으나 코로나 사태가 확산되어 무관중 비대면(非對面)으로 전환해서 했다.

황금재능나눔공연단은 2015년에 창립된 단체로 하모니카. 아코디온. 고전무용 등 예능인과 시 낭송가도 참여하여 요양병원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에 정기적으로 공연하고 있는 단체다.

대명 공연거리는 계명대학 대명동 캠퍼스 부근에 있으며 작은 무대. 예전 아트홀. 함세상. 3호선 남산역. 소극장 길. 한울림 소극장. 골목 실험극장. 엑터스토리. 소극장 소금창고. 아트벙커. 기차 등 열 군데가 있다. 모두 30석에서 100여 석으로 작은 규모라 관중과 접근성이 쉬운 곳이다.

대명 공연거리 ‘다같이 놀자! 골목 한 바퀴’는 8월부터 11월 마지막 수요일, 토요일까지 상기 10군데 소극장에서 열린다. 참여단체로 지역주민 공연팀 국악 창작소/대명3동 실버 태극권/레인보우/모디사 향두계놀이 보존회/신뜨름/얼후 앙상블 완호율 우리 가락/희 무용단/태우다/황금 재능 연주단 지역민과 예술인 협업공연팀/아마추어 극단 진통/볼터치/단디 예술인 참여팀/롱 아일랜드 재즈밴드/창작 플레이/극단 나무의자/ 가 함께 한다.

고전무용 임태순, 이창국,  정지순 기자
고전무용 임태순, 이창국,  정지순 기자
작은무대 공연에서, 레인보우 하모니카 연주단 외, 정지순 기자
작은무대 공연에서, 레인보우 하모니카 연주단 외,  정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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