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가 인간관계를 더욱 윤택하게 만든다
매너가 인간관계를 더욱 윤택하게 만든다
  • 신정란 기자
  • 승인 2020.08.03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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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의 중요성과 호감을 주는 표정

 

매너란(manner) 행동, 습관을 의미하는 라틴어 Manuarius에서 유래하였다. 배려하는 마음을 담은 타인에 대한 처신, 행동을 의미하며, 주관적 행동 방식 ‘좋다, 나쁘다’로 표현한다. 누구나가 다 아는 상식적인 사실을 다시 한 번 되새긴다.

사람을 볼 때 의상, 헤어스타일, 표정, 자세 등으로 판단할 것이다. 이것은 모두 눈에 비치는 시각적인 일부분이다. 시각적인 요소를 잘 갖추고 있다면 첫인상은 호감형으로 다가온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얼굴'이다 얼굴 '표정'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첫인상이 좋지 않을 경우에도 그 사람 행동이나 태도가 진지하고 솔직하면 점차 좋은 인상으로 바뀌는 현상을 '빈발 효과' 라고 한다. 빈발 효과를 기대하려면 오랜 시간동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좋은 첫인상을 남겨 그이미지를 잘 유지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다.

그다음은 그 사람의 매너가 곧 그 사람의 인격 자체이다. 매너는 그 사람의 됨됨이와 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특히 비즈니스 매너는 우리 삶의 성공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 타인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일종의 '약속'이라고 볼 수 있다.

좋은 인간관계는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것에서 시작되고 친절한 태도, 배려하는 마음, 예의바른 자세는 비즈니스 매너의 필수 요소이다. 매너 중에는 여러 가지가 많지만 몇 가지만 소개한다. 첫째로 외모의 시각적인 매너가 우선이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지키는 의상매너와 근무매너가 제일 많이 행하여진다. 의상매너에서는 재질도 중요하지만 색채 매치가 가장 중요한 스타일링이다.

남성들이 지성을 겸비한 권위적이고 엄격한 모습으로 보이고 싶을 때는 짙은 남색으로, 누군가에게 주목받고 싶거나 눈에 띄고 싶을 때 노란색으로, 변함없이 따뜻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을 때는 갈색으로, 부드럽고 로맨틱한 모습으로 보이고 싶을 때는 분홍색으로, 순수하고 완벽한 모습으로 보이고 싶을 때는 흰색으로, 신비주의 모험가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을 때는 갈색 톤인톤 배합으로 매칭해서 표현하는 게 좋다. 

색채에는 모든 뜻이 내포되어 있지만 몇 가지만 예로 들었다. 근무매너와 여러 가지 매너들이 수없이 많지만 매너와 첫인상은 어딜 가나 제일 먼저 평가되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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