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임시이사회 개최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임시이사회 개최
  • 김교환 기자
  • 승인 2020.05.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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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주 지회장이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는 14일 오전 11시에 시지회 2층 강당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이사회를 3개월간 미루어 오다가 생활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개최하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30명의 시지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욱현 영주시장이 참석하여 그동안 코로나 극복 동참과 시정추진에 협조하여 준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황기주 지회장은 그동안 4년의 임기를 잘 마치고 임원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연임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더욱 더 시지회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이에 시지회 임원들도 앞으로 노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하였다.

주요 안건으로는 지회장이 앞으로 4년간 시지회를 이끌어갈 부회장을 선임하여 결과를 보고하고 추인을 받았다. 이날 임명장이 수여된 부회장은 김선호 수석부회장을 비롯하여 진흥섭, 윤이승, 권영수, 류창수, 황동규, 서무식 이상 7명이다.

황기주 지회장은 ‘시대변화에 따라 노인들은 오랜 세월 동안 사회의 중심이 되어 정신적인 지주로서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왔으며, 노인들도 지역사회의 모범이 됨은 물론 사회의 중심 역할을 하는 데 앞장서서 사회를 책임지는 어르신 모습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 는 평소 소신을 바탕으로 지난 4년간 영주시지회를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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