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강북두바퀴MTB’ 동호회 곽경수 회장
[인터뷰] '강북두바퀴MTB’ 동호회 곽경수 회장
  • 김미옥 기자
  • 승인 2020.04.01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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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을 달리는 강북두바퀴MTB 회원들의 힘찬 행진

 

세상의 중심을 달리는 시니어들이 있다. 4월 1일 대구시 북구 태전동에 위치한 ‘24시교동촌콩나물해장국 ’ 앞에서 ‘강북두바퀴 MTB’ 동호회 곽경수(66) 회장과 회원들을 만났다 .

'강북두바퀴MTB' 동호회 회원들. 김미옥 기자
'강북두바퀴MTB' 동호회 회원들. 김미옥 기자
'강북두바퀴MTB' 곽경수 회장(가운데). 김미옥 기자
'강북두바퀴MTB' 곽경수 회장(가운데). 김미옥 기자

강북두바퀴MTB 동호회는 5년 전 시작, 매주 3차례 같은 장소에서 출발하여 우리나라 전역을 자전거로 누빈다 . 라이딩에 참가하는 동호회원은 총 30여 명이지만, 이날은 8명이 함께 달리게 된다. 보통 라이딩을 시작하면 40~50km 정도를 달리는데 돌아올 때까지 4~5시간이 소요된다.

시니어 건강! 꾸준한 운동으로 지킨다. 김미옥 기자
시니어 건강! 꾸준한 운동으로 지킨다. 김미옥 기자

"젊어지기 위해 꾸준히 운동으로 건강관리하고, 회원들과 가족처럼 함께 지낸다"는 ‘강북두바퀴 MTB’ 동호회 회원들은 인터뷰 내내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었다. 곽경수 회장은 모임 장소인 ‘24시교동촌콩나물해장국 ’의 대표로, "아내와 함께 일과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건강을 지킨다"며 파이팅을 외치는 목소리에 힘이 넘친다 .

"시니어 건강, 꾸준한 운동으로 지킨다. 파이팅!"

'강북두바퀴MTB' 파이팅!
'강북두바퀴MTB' 파이팅!  김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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