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쉼터 전동차 충전시설 추가 설치 절실
공원쉼터 전동차 충전시설 추가 설치 절실
  • 정지순 기자
  • 승인 2020.03.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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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대기 행렬을 다시 보며
수성구 화랑공원 쉼터 노인회관 전동차(휠체어)충전함에서 충전을 하기위해 대기 중이다.   정지순 기자
수성구 화랑공원 쉼터 노인회관 전동차(휠체어)충전함에서 충전을 하기위해 대기중인 모습이다.   정지순 기자
정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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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휠체어)충전함에서 충전을 하면서 기다리며 핸드 폰을 보시고 있으신 모습이다.   정지순 기자
전동차(휠체어)충전함에서 충전을 하면서 기다리며 핸드 폰을 보시고 있으신 모습이다.    정지순 기자

 

지난 3월 27일 전동차 충전 관련 기사(3월 25일 취재)가 나간 이튿날 오전, 공터쉼터에서 전동차 충전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분들을 다시 만났다. 그 중에는 전번 취재 인터뷰에 응해 주신 허완(68, 범어2동) 씨도 있었다. 

시니어매일에 기사로 게재된 것과 이 기사를 대구시 수성구 구의회 김희섭 의장에게도 카톡으로 전송했다고 알려주었다.

전동차(휠체어) 이용한 함께 있던 분은 결과와 상관없이 불편한 것을 대신해서 여러 곳에 알려주어 고맙다고 충전함 시설이 추가 되면 더욱 좋겠다며, 자판기에서 커피까지 뽑아 오신다.

자세히 설명을 들어 본다. 전동차(휠체어)충전을 2시간 이상하면 30km 정도 운행을 하는데 충전을 자주 하다 보면 충전기 성능이 떨어져 운행할 수 있는 거리가 줄어든다고 했다.

공원쉼터 노인회관에서 충전을 하기 위해 기다리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그분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동차(휠체어)충전을 기다리며 있는 분들에서 좌측에서 두번 째 있는 분이 허완 씨 이다.   정지순 기자
전동차(휠체어)충전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에서 좌측에서 두번 째 있는 분이 허완 씨이다. 정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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