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 도심 속 공원 방역 지원
육군 50사단, 도심 속 공원 방역 지원
  • 박형수 기자
  • 승인 2020.03.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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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조기 극복에 힘을 보탠다.

대구시에 따르면, 육군 50사단은 지난 21일 대구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2․28기념 중앙공원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의 벤치와 각종 손잡이, 공원 공중화장실에 방역을 지원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전국에서 쏟아지는 온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시민 접점 공공시설의 적극적인 예방과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0사단 2․28 기념 중앙공원 방역 활동. 대구시청 제공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2․28기념중앙공원에서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대구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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