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학도서관, 2월의 시인으로 문인수 시인 선정
용학도서관, 2월의 시인으로 문인수 시인 선정
  • 정지순 기자
  • 승인 2020.02.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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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성문화재단 수성구립 용학도서관은 올해 ‘2월 이달의 시인’ 으로

문인수 시인을 선정해 시집 등 관련 자료들을 전시
수성구립 용학도서관 (3층) 시 라키리움 내 문인수 시인 전시관에 동영상으로 보게 되는 문인수 시인의 모습이다.   정 지순 기자
수성구립 용학도서관 (3층)  시(詩)라키비움 내 문인수 시인 전시관에 동영상으로 보게 되는 문인수 시인의 모습이다.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안내 포스터 가 시 라키리움 입구에서 보게 된다.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안내 포스터,  시(詩)라키비움 입구에서 보게 된다.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초상화 이다.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초상화 이다.     정 지순 기자

대구에 위치한 대구 수성구립 용학도서관은 올해 ‘2월 이달의 시인’ 으로 문인수 시인을 선정하고, 시집 등 관련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문인수 시인은 1945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고 1985년 《심상》에 ‘능수버들’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에는 『늪에 늪이 젖듯이』『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 『뿔』『홰치는 산』『동강의 높은 새』『쉬!』 외 다수가 있다. 문인수 시인은 대구시인협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2007년 '미당문학상'과 2016년 '목월문학상'을 비롯하여 국내에 많은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인수 시인의 자료들을 진열해 놓은 것을 보게 된다.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각종 자료들을 진열해 놓은 것을 보게 된다.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시집과 작품작들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시집과 책 발간 된 많은 작품들,     정 지순 기자
시 라키리움 내부의 전시실 전경  정 지순 기자
시(詩)라키비움 내부의 전시실 전경,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동영상 장면에서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동영상 장면에서,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동영상 장면에서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동영상 장면에서,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동영상 장면에서,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동영상 장면에서,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동영상 장면에서,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동영상 장면에서,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과 관련된 자료들의 전시는 2월 한 달 동안 시(詩)라키비움(시집과 초상화, 시선집, 동인지, 사진, 상패, 동영상 등 50여점)에서 진행된다.

한편 2월 중에 진행 예정이던 ‘시인과의 만남’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우려로 다음 달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시 라키리움 입구의 전경     정 지순 기자
시(詩)라키비움 입구의 전경,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안내 프로필,   정 지순 기자
문인수 시인의 안내 프로필,    정 지순 기자
수성구립 용학도서관 외부의 전경,    정 지순 기자
수성구립 용학도서관 외부의 전경,     정 지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