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앙도서관, '2020 인문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대구중앙도서관, '2020 인문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 도창종 기자
  • 승인 2020.02.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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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다단한 삶을 사는 현대인에게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대처법 소개

대구중앙도서관(관장 정근식)은 내달 5일∼5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인문학 특별 프로그램 '노자와 장자가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길'을 운영한다.

노장사상(老莊思想)은 억압적인 사회·정치적 현실에 가장 비판적으로 대응한 사유체계며 소외 계층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 중국 제자백가(百家) 가운데 한 사상이다.

노자와 장자가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길은 복잡다단한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현명한 대처법을 제공하고자 개설됐다.

수강 신청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www.tglnet.or.kr) 및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단, 교재비는 본인 부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과(053)231-2042로 문의

지난해 인문학 강좌 사진
지난해 인문학 강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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