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 그 영원한 낭만
찻집, 그 영원한 낭만
  • 정지순 기자
  • 승인 2020.02.06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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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 값이 서민들 점심식사 값을 넘기고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찻집은 넘쳐나고

팔공산 시설지구 내의 어느 찻집에서 본 전경들이다.

정 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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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정 지순 기자

차 한 잔 값이 서민들 점심값을 넘기고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찻집이 많이 생겨나는 걸 보면 아이러니하다.

이 건물 옥상에서 본 팔공산 정상에 눈내린 전경들을 보게 된다.   정 지순 기자
이 건물 옥상에서 본 팔공산 정상에 눈 내린 전경들을 보게 된다.    정 지순 기자
팔공산 전경에 눈 내린 전경과 케이블카 운행되고 있는 전경도 보게 된다.정 지순 기자
팔공산 정상 전경에 눈 내린 전경과 케이블카 운행되고 있는 전경도 보게 된다.    정 지순 기자

 

* 시니어들을 대변하는 듯 이런 문장들을 카톡 등에서 종종 볼 수 있다. *

1. 우리는 <호롱불> 세대였다.        2. 우리는 <뒷간> 세대였다.

3. 우리는 <우물> 세대였다.           4. 우리는 <가마솥> 세대였다.

5. 우리는 <손빨래> 세대였다.        6. 우리는 <보행/자전거> 세대였다.

7. 우리는 <고무신> 세대였다.        8. 우리는 <까까중> 세대였다.

9. 우리는 <보자기> 세대였다.       10.우리는 <고무줄> 세대였다.

11. 우리는 <강냉이> 세대였다.      12.우리는 <주경야독> 세대였다.

13. 우리는<주판세대> 세대였다.    14.우리는 <일제고사> 세대였다.

15. 우리는<입학시험> 세대였다.    16.우리는 <공돌이,공손이>세대였다.

17. 우리는 <삯 월세> 세대였다.     18.우리는 <월남전> 세대였다.

19.우리는 <광부,간호사>세대였다.  20.우리는 <중동 노동자>세대였다.

이런 문장들을 대하고 보면 현재의 시니어들이 흘린 땀들이 모여서 지금의 “대한민국”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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