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회복지협의회 북구, 저소득층 위해 700만원 상당 후원물품 지원
대구 사회복지협의회 북구, 저소득층 위해 700만원 상당 후원물품 지원
  • 도창종 기자
  • 승인 2020.01.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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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는 지난 16일(목) 구암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재은)를 방문해 ㈜이마트(대표 이갑수)의 후원으로 ‘희망배달마차 설날은 오늘 이래요~’ 설맞이 나눔행사 를 진행했다.

이번 ‘희망배달마차’행사는 이마트 칠성점 송진희 부점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북구청이 추천한 저소득 취약계층 200세대와 ‘대구북구사회복지협의회’가 추천한 200세대를 대상으로 이마트 ‘노브랜드 라면 400박스’를 지원했다.

‘희망배달마차’는 ㈜이마트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으로 전(全) 직원들의 참여로 조성된 후원기금을 재원(財源)으로, 대구시 취약계층 중 복지사각지대 및 도움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對象者)를 발굴해, 지역밀착형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ᐧ지원하는 사회적 안전망 기능을 수행(遂行)하는 사업이다.

구암동행정복지센터 는 지원받은 라면 400박스를 북구 23개 동(洞)과 관내 (管內) 복지관에 전달 할 예정이다.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 구암동관내 후원물품 지원 사진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 구암동관내 후원물품 지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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