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들의 건강, 장수(웰빙) 지향의 식생활을 선호하자!
시니어들의 건강, 장수(웰빙) 지향의 식생활을 선호하자!
  • 신정란 기자
  • 승인 2020.01.14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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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이 내세우는 표어는 “먹기 위해 살지 말고, 잘 먹고 잘 살자는 것이다”

여기에서 웰빙(well-being)이란 삶을 어떻게 즐겨야 한다는 구체적인 형식이 아니라 몸, 정신이 모두 편안해질 수 있는 마음가짐을 중요시하며, 남보다 조금 느리더라도 한 걸음씩 쉬어 가는 것에 진정한 의미와 가치에 신념을 두고 있다. 즉 자기만족을 위한 조화롭고 균형 있는 건전한 소비를 말한다.

요즈음 현대인들이 즐겨 맛볼 수 있는 음식들은 뷰티플 음식들이 대세이.다 맛은 기본이고 눈으로 맛보는 시대가 왔다. 음식을 포장 했을 때 예쁘기까지 해야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즉 ‘마우스 투 마우스(Mouth to Mouth)’ ‘아이 투 아이(Eye to Eye)’ 시대로 점차 발전되어 가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음식 사진이 강력한 홍보요소가 되는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본다.

무엇보다 우리는 건강하고 학식이 뛰어나고 훌륭한 지도자나 대통령일지라도 첫째 음식이 몸에 못 들어가면 모든 기능들이 마비되고 쓰러져 죽기 마련이다. 그만큼 음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고 위대하고 훌륭한 식재료들이다.

개인적인 음식조절을 소개 한다면 첫째로 규칙적인 시간에 맞추어 식사를 제대로 한다. 둘째 음식을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다 잘 먹는다. 셋째 수면시간도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일정한 시간에 잠을 깬다. 넷째 규칙적인 시간에 운동은 필수 요인이다. 사정에 따라 한 시간 이상은 꼭 한다. 하루 식사는 2끼 먹어도 충분히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한 끼 정도는 다른 간식 혹은 빵으로 대처한다. 물론 각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시니어들이 웰빙 시대에 살고 있는 기본요소인 의 ,식, 주는 어느 한 분야에도 중요하지 않는 부분이 없겠지만 특히 사람들은 무엇보다 식생활을 통하여 삶의 가치와 원동력인 에너지를 공급받고 발산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함으로써 건전한 신체발달과 문화발달도 형성할 수 있다. 무엇보다 특히 인간관계에도 친밀감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첫 번째 요소로 맛있는 음식들은 유대관계를 더욱더 돈독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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